3월 이후 ABC, CBS, NBC 저녁뉴스 反트럼프 보도 비율 94% 달해

대선을 앞둔 미국 언론들의 반 트럼프 보도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오는 11월 대선을 앞둔 미국의 언론 환경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좌파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이런 이유로 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6년 11월 대선 직전부터 취임 이후 현재까지 CNN과 뉴욕타임즈(NYT)를 비롯한 민주당 성향 매체들과 대립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각) 백악관 공식 트위터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주류 언론은 극단적 좌익세력이 시애틀에서 하고 있는 일을 외면하고 있다(The mainstream media is ignoring what radical, left-wing groups are doing in Seattle)”고 비판했다. 극좌-폭력단체인 안티파(Antifa)가 시애틀 도심의 일부를 점령하고 사실상의 해방구로 만들었음에도 미국 언론이 이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 내에서 몇 안 되는 자유우파 성향 언론인 폭스뉴스(Fox News)는 지난 14일(현지시각) 팀 그레이엄(Tim Graham) 캐니시우스 대학(Canisius College) 교수가 기고한 ‘반(反) 트럼프 언론보도는 바이든에 대한 무료 광고나 마찬가지(Anti-Trump media coverage of president amounts to free advertising for Biden)’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Source: 3월 이후 ABC, CBS, NBC 저녁뉴스 反트럼프 보도 비율 94%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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