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대 앞두고 흥행몰이 나서 – 미주 중앙일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대를 앞두고 흥행몰이에 나섰다. 또 트럼프 대통령 한인 지지 모임도 이번 주 내내 열린다.전국 지지율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에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전대를 통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그는 NBC 간판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이었던 ‘어프렌티스’ 스타 출신답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와 함께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전대 주제는 ‘위대한 미국 이야기를 받들며’다. 날짜별 소주제는 24일 ‘약속의 땅’, 25일 ‘기회의 땅’, 26일 ‘영웅의 땅’, 27일 ‘위대함의 땅’이다.국가정보국(DNI) 국장대행을 지낸 리처드 그리넬 전 주독 대사, 흑인 상원의원 팀 스콧,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등이 찬조연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대사,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 상원의원,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 언론의 주목을 크게 받고 있는 36세 엘리스 스터파닉 뉴욕 하원의원도 연설자로 나선다.

Source: 트럼프, 전대 앞두고 흥행몰이 나서 –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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