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빅토리 선거운동 본부는 현재 100,000명의 새로운 투표권자를 등록시켜 2016년과 비교하여 등록자 수 두배를 달성하였습니다

“전국 선거운동 주말” 동안, 트럼프 빅토리 대통령 선거운동본부는 미국 전역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과 활발한 접촉을 갖고 유권자 등록과 아시안 태평양계 커뮤니티에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아시안 슈퍼마켓, 커뮤니티 센터, 사원 등에서 이웃들을 만나 선거운동을 펼쳤습니다

아시안 태평양계 트럼프 대통령 지지 연합회의 아나 우드 이사회 멤버는 “귀화한 미국 시민으로서, 공화당원으로서, 미국의 시민이 되는 것은 특권이며 미국 시민의 가장 중요한 권리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바다에서는 아시안 태평양계 선거운동 커뮤니티 센터에서 매주 유권자 등록 트레이닝을 하여 아시안 상점 등에서 유권자 등록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유권자 등록을 통해 18세에서 70세 이상의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필리핀인 등 여러 민족 유권자를 새로히 등록하였습니다.” 

카라 콜드웰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담당 언론부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은 미국에 대해 큰 존중심을 갖고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를 위해 필요한 근면정신과 희생정신의 뜻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는 곳 우리의 가장 큰 권리인 선거를 통한 우리의 시민정신 표출로 이어집니다.”

트럼프 빅토리 선거운동 본부는 현재 100,000명의 새로운 투표권자를 등록시켜 2016년과 비교하여 등록자 수 두배를 달성하였습니다.

조지아에서의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유권자 등록 모습.

네바다 주 리노의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유권자 등록 팀.

네바다의 인도 마켓에서 유권자 등록 운동을 하고 있는 아시안 태평양계 팀 멤버들.

네바다의 아시안 태평양계 유권자 등록과 오픈 하우스.

버지니아 페어팩스의 한 극장에서 유권자 등록 운동을 펼치고 있는 아시안 태평양계 팀 멤버들.

버지니아의 한 수퍼마켓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트럼프 지지 연합회의 에이프릴 웡 이사 지도아래 유권자 등록을 하고 있는 모습.

버지니아의 한 수퍼마켓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트럼프 지지 연합회 벨리 디트릭 홀 이사 지도아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모습.

버지니아 페어팩스의 한 아시안 마켓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트럼프 지지 연합회 안 투 도 이사가 유권자 등록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플로리다의 한 태국 사원에서 유권자 등록 운동 모습.

플로리다 올란도의 한 수퍼마켓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담당 투이 로우와 팀 멤버들이 유권자 등록 운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플로리다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팀 멤버 탠 미가 가족들을 등록시키기 위해 유권자 등록 양식을 얻고 있는 모습.

아리조나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트럼프 지지 연합회 케빈 댕과 파하나 시파 이사들이 유권자 등록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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