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시사평론 –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기대하면서

바이든 후보의 당선은 이러한 역사적 전개에서 과거로의 후퇴로밖에 보여질 수 없으며, 이것은 미국이 전체적으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만약에 민주당이 그들 나름대로의 논리로서  트럼프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면 자신들의 주장을 기반으로 한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어야 한다고 확고히 믿는다면 오바마의 부통령이었던 바이든 후보를 내세우지 않았을 것이다. 이것은 포스트 냉전, 탈 중국, 새로운 인도의 부상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접입에서 4년전 그동안의 공적을 밑바탕으로 한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내세운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번에도 민주당은 그동안 47년간 민주당에 충성을 다 한 개인적 자격외에는 별 다른 대외적, 역사적 당위성이 없는 바이든 후보를 내세우면서 처음부터 선거 패배를 받아들이며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이 현재 민주당의 근본 내적 상태가 아닌가.공화당으로서는 역사적 당위성의 충분한 이해와 압도적인 윤리의 우위를 바탕으로 충분한 여유있는 상태에서 선거에 대하고 있다. 이 점이 현재 금년 선거에서의 민주당과 공화당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볼때, 공화당의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은 역사적 당위성이 충분히 입각되고 있고, 다시 4년전의 상황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이유일 것이다

Source: 김태수 시사평론 –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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